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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ungkog0
  • 천일염이야기
 
작성일 : 12-10-08 17:19
소금의 종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450  
소금의 종류
 
천일염
천일염은 바닷물을 염전에 끌어들여 바람과 햇볕으로 수분을 증발시켜 만든 가공되지 않은 소금으로 굵고 반투명한 육각형의 결정체로 굵은 소금으로 알려져 왔으며 우리나라는 서남해안 갯벌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현제 우리나라에서는 수심이 깊지 않고 조수 간만의 차가 큰 남해안이나 서해안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는데 바람이 심하면 소금 알갱이가 작고 기온이 낮으면 쓴 맛이 나 소금의 질이 떨어지므로 일조량이 많고 바람이 적은 날 생산하는 소금이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천일염은 알칼리성이며 염도는 약 88% 정도로 칼슘, 마그네슘, 아연, 칼륨, 철 등의 무기질과 수분이 많기 때문에 채소나 생선의 절임에 좋으며 김치를 담그거나 간장, 된장 등을 만들 때 주로 사용합니다.
천일염으로 김치를 담그거나 간장, 된장을 만들면 발효되면서 유해 성분이 사라지게 되면 천일염은 흡습성이 높아 잘 굳어지기 때문에 밀폐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암염
땅속 깊이 묻혀 있는 것과 지표면에 드러난 것이 있는데 땅속 깊이 있는 암염은 지층에 구멍을 뚫어 그 구멍에 물을 부어 소금이 녹으면 물을 퍼 올려 불순물을 여과하여 소금을 얻습니다.
지질에 따라 회색, 갈색, 청색, 적색을 띄고 있으며 암염은 농도가 진하기 때문에 공업용으로 적합합니다. 
암염은 미국, 영국, 독일 소련, 루마니아, 프랑스 ,중국 등의 나라에서 많이 생산되며 중동에 있는 사해 나 미국 유타주에 있는 그레이트 솔트 호수는 바닷물보다 소금의 농도가 8배가 더 많은 소금호수로 생물이 거의 살지 못한답니다. 
 
가공염
결정입자가 너무 커서 사용하기에 부적합하여 분쇄, 세척 거쳐 입자를 적게 하고 성분을 깨끗하게 만든 소금과 소금성분에 타성분을 혼합한 소금을 통 털어서 가공염이라 합니다.
 
자염
삼국시대 이전부터 우리 조상들이 만들어 먹었던 소금이었으나 일제시대에 일본에 의해 보급된 천일염에 밀려 잊혀진 우리의 전통소금입니다.
첫 번째 방법은 바닷물이 빠진 갯벌에서 소를 이용하여 써래질로 갯벌흙을 말리고 그 흙을 바닷물로 걸러서 함수를 만든 다음 물지게로 운반하여 10시간 동안 불을 은근히 지펴 만드는 소금으로 많은 노동력과 땔감이 필요하였습니다.
은근한 불로 끓여 만드는 자염은 입자가 고우며 염도가 낮은 순한 소금으로 끓이는 동안 거품을 걷어내기 때문에 쓴맛과 떫은 맛이 적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소금입니다.
두 번째 방법은 갯벌에 구덩이를 판 다음 마른갯벌을 넣어두고 가운데에는 짚으로 짜 만든 통자락(함수를 모으는 통)을 두고 밀물 때 들어온 바닷물이 마른갯벌을 통과하여 염도가 높은 함수를 모아 끓여서 소금을 만들었습니다.
 
죽염
소금결정이 녹는 융점이 830인데 이정도의 온도로는 중금속같은 불순물이 연소되지 않는데 중금속과 불순물을 제거 하기위한 방법으로 3년이상 자란 대나무통에 잘 마른 천일염을 넣고 소나무 장작만을 사용하여 1300~1600이상의 고열로 8번 반복하여 가열합니다.
마지막 9회째는 소나무에 송진을 뿌려 가열온도를 더욱 올리면 소금이 녹아 흘러내리는 과정을 거쳐 죽염이 탄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죽염은 대나무의 유효 성분과 천일염의 미네랄이 합해져서 건강에 좋은 죽염이 탄생됩니다.
대나무에는 유황 성분이 많은데 이 유황 성분은 소금 속에 합성 시키서 몸 속에 들어온 각종 화학물질이나 중금속을 대소변과 피부를 통하여 인체 밖으로 배출 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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